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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 최근 글

2016-09-28 20:23 박 모씨의 글씀을 허하라 new
2016-09-28 19:36 송정섭 박사의 오늘의 꽃 ... newfile
2016-09-28 15:24 [북토크] 도올 김용옥 "박 시장은 거짓말을 안한다" new
2016-09-28 10:52 [캄푸터-1] . . 아이피차단, 아이피차단, - - 해서 알아보니 . . (공부) 3 new
2016-09-28 10:07 [3시 뉴스브리핑] 트럼프 '모욕-말 끊기' 도발…지지 않은 힐러리 new
2016-09-27 19:27 주례사 13
2016-09-27 19:23 우회 아이피 / 유동 아이피 / 프록시 서버는 뭔가? 1
2016-09-27 10:50 박진하 님의 아이피를 차단한다. 4 update
2016-09-27 10:34 " 디한 목사... 하나님께서 그들에게..주실 것을 " 3
2016-09-27 08:57 내가 민초 운영진을 오해했는지 몰라도. 9
2016-09-27 07:38 삶의 고통 18 update
2016-09-27 07:16 무의식과 의식^^
2016-09-27 07:10 성화에 대한 소견 4
2016-09-27 05:44 김균 어르신에게 선물하고 싶은 동영상: ( 80선을 내다보면서 . . . ) 8
2016-09-27 04:53 [새벽 명상 1] . . 신앙한다는 것이 - - 예수 그리스도를 복사하는것인가? 복제하는 것인가? 그리고 내가 하는 것인가? 아니면 하나님께서 해 주시는 것인가? 6
2016-09-27 02:49 변화와 열매 없는 오직 은혜, 오직 믿음의 거짓 복음 꿰뚫어 보기(3) 박O하, 강O국, 손O문, 홍O선, 개혁교회, 현대진리연합운동 강O천??? 17 file
2016-09-26 22:31 슬픈 이야기 7
2016-09-26 21:51 이대로는 절대 안 된다는 님께 2
2016-09-26 21:27 절대 안됩니다
2016-09-26 20:40 민초스다 절대 이런 모습으론 안된다 왜 안됩니까?
2016-09-26 20:29 민초스다 지금 이대론 안된다 지금 이 모습대론 절대 안된다 운영자 님께 고자질
2016-09-26 19:12 정작 '진리'와 '교리'가 다른가? 다른 성질의 것인가?-정 영근목사 3
2016-09-26 19:10 오늘의 싱그런 아침의 문을 열며... file
2016-09-26 01:42 율법주의 결국은 안식일 옹호 6
2016-09-25 23:02 명예훼손죄 그리고 모욕죄 1
2016-09-25 13:44 집안이 콤콤한 냄새로 진동을 한다. 24 file
2016-09-25 09:08 나는 이곳을 집장촌이라고 한 적도, 그렇게 생각한 적도 없습니다. ^^말석의 지워 버리기 전 글을 읽고 9
2016-09-25 08:33 도산 안창호 , 말석 XXX.....그리고 접장님께 질문 있읍니다. 2
2016-09-25 08:16 누가 나를 정죄할 수 있나? 9
2016-09-25 05:30 어드민님! 16
2016-09-25 04:19 이 시간 서울대학병원 에워싼 경찰들 file
2016-09-25 04:07 【감동 실화1】목숨을 구해준 아저씨만나기 위해 매년 찾아 오는 펭귄 1
2016-09-25 01:34 그대들이 짐작하는 필명인이 정말 그필명인이라면 21
2016-09-24 23:12 꼴통 님의 글을 지우려 했다가 안 지운 이유 19
2016-09-24 22:39 인류의 노예화~어디까지 진행됐나?

자유게시판 최근 댓글

2016-09-28 20:08 언니가 그때 내게 그랬지 심심했는데 카톡 상대 있어서 좋다구. 자기 넋두리 받아줄 상대있어 심심치 않겠다...
2016-09-28 19:49 반응 안되면 반응 안하면 되는거야 뭘 굳이 반응이랍시고 한다는게 영악이야 민초 처음와서 한다는 말이 ...
2016-09-28 19:42 민초 버전 싫어 가기 싫어 그랬잖어? 카스다 버전이 좋아 그랬잖어 ㅡ 그래서 소리없이... 왈~ 카스다버전이...
2016-09-28 19:24 웬 초청장? 영악한 말엔 반응이 안되거든! 소리 없이.......방가! 아우님~
2016-09-28 16:25 [copy again from f-book] . . (학습하느라고, 페북에 복사를 해 보았더니,  게시판에서 삭제가 되도 페이...
2016-09-28 13:07 감사합니다!     잘 알겠습니다. 건강하십시요!  60줄에 들어스면, 건강이 첫째입니다. ^*^
2016-09-28 11:29 저 아이피 주소들이 누구의 것인지 모르겠으나, 누구의 것이 되었든, 자기 것이라 해도, 또는 정말 있는 주...
2016-09-28 11:19 이소이 님, 어떤 부분은 모두를 위해 제가 답변을 해야 해서 시간을 낼 수 있을 때까지 일단 그냥 둡니다. ...
2016-09-28 11:16 형님 오하이오의 가을 날씨가 질퍽거리는 빗줄기에 젖어 가을의 상큼한 기분을 잡치고 있네요. 태어날 때부...
2016-09-28 07:47 x
2016-09-28 07:38 x
2016-09-28 07:12 운영잔님 아래 " 내가 운영자님을 오해 했는지는 모르지만" 제목의 글 내리시면 어떨까요? 가장 인간의 비참...
2016-09-28 06:52 사람의 마음이 갈대라고 하더니만 제 마음이 그렇습니다. 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습니다 아직 몇년이 걸리겠...
2016-09-28 06:51 장로님, 남의 주머니의 돈을 꺼내 오기가 만만하지 않다는 걸 체험하는 중입니다 다 집어치우고 그냥 장로님...
2016-09-28 06:44 소문들었우 목회에 다시 헨들잡았다고 축하겸 안부전하오 언제 한번 만나면 성령의 술한잔 부어주시게나 권...
2016-09-28 06:20 한개 맹글어 주까?
2016-09-28 05:41 70대 재혼 주례 사 는 어떤 내용으로 하는지 궁금 합니다 더욱이 나이가 어린 사람 이 주례 를 할때요
2016-09-28 05:13 손가락 자르고??? 줄창 설사해서 몸무게 미달시키고??? 사실 군대가 좋아서 입대하기도 했지만 월남전에 가...
2016-09-28 05:04 김장노님 자동차 정비학원 하나 더 해 보시고 은퇴를 하시지 않고??? ㅎㅎㅎ
2016-09-28 05:03 댓글 쓰신모두님들 너그러히 봐 주셔서 감사해요
2016-09-28 05:00 대단하셔   우리 나이에는 군대=형무소였지요 형무소 안 가고 제대하면 이상한 눈초리로 보던 시대였...
2016-09-28 05:00 저는 아들이 없어서 군대 이야기는 잼뱅입니다 저 역시 군대를 안 갔거든요 부선망독자라서 옛 병역법 44조...
2016-09-28 04:58 장로님 축하해요 그 긴 세월 사시느라고 고생하셨어요(우리 딸 멘트임) 우물파기는 잘 되고 있나요? 하나님...
2016-09-28 04:31 군대는 아주 좋은 곳입니다. 기쁘게 보내 주세요. 나는 왼쪽 청각 완전 불청이어서 군대를 갈 수 없는 병신...
2016-09-28 04:26 모두 자기 입장이 되어 봐야 안다드니 막상 저도 군 입대를 코앞에 둔 아들을 두고 보니 저 말만 눈에 ...
2016-09-28 04:18 아들 군대 때문에 불면의 밤을 보내고 있었는데... 저기 위에 상관에게 야구방망이로 맞아서 (ㅠ) 더 깊은...
2016-09-28 04:07 장로님, 주례사 너무 좋습니다. 저의 손자가 커서 결혼할 나이까지 제가 살아 있다면 그놈들에게 주고 싶은 ...
2016-09-28 03:37 초청장 들이밀땐 민초 오기 싫다더니 무관심으로 응대하니 제 발로 오는구나. 그때 말은 안했지만 사실 속으...
2016-09-28 03:29 위에꺼 쓰지마요. 이름 때문에 그수모를 당하구선 ㅎ~ 걍~ 내가 하나 지어줘볼까 ^^ 정안 어떠심? 이정안 ㅋ...
2016-09-28 00:10 그래도 나의 교회를 향한 사랑은 단 한번도 멈추거나 변한 적이 없습니다. -------------------- 그 부담스...
2016-09-27 23:48 이와와뱀 이사람 누구여? 이렇게까지 하고싶을까?
2016-09-27 23:43 x
2016-09-27 22:24 x
2016-09-27 22:13 요즘 곁에 있는 사람들 돌아 보기도 버거웠어요. 잠잠함~가야 할 길이 보이고 주님이 내안에 계셔 많은 이야...
2016-09-27 21:41 혜원! 어쩐 영문인지 카톡이 없어졌어. 할말이 많아서 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이름을 보니 반갑다. 카스다에...
2016-09-27 21:35 알았어요^^
2016-09-27 19:37 굿모닝 ~ 좋은 말씀 나중 다시 들어와 찬찬히 읽을께요. 지금 잠시 들어왔어요.
2016-09-27 19:32 여기 한국에서도 애를 먹이는 곳에서 홍콩 가라구요? 시셋 말로 "홍콩 간다" 하면 그게 욕이던가요? 아님 ??...
2016-09-27 19:05 정말 반갑네요 혜안님. 그대의 소이언니는 정말로 좋은 언니라오. 날이 갈수록 그렇게 느낀답니다. 말만 번...
2016-09-27 19:02 멋진 글이네요. 가면놀이가 전 애초부터 싫었어요. 나 있는 그대로, 맨 얼굴이 좋아요. 잡티가 좀 보이면 어...
2016-09-27 18:51 심장에서 나는 소리 나는 그런 소리에 반응한다. 꾸미지 않는다. 말은 거칠어도 진심이 있다. 우린 너무 그...
2016-09-27 18:23 x
2016-09-27 18:10 x
2016-09-27 18:06 주변인물 추가요.
2016-09-27 18:04 x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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