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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 최근 글

2017-11-19 16:32 나의 첫 배낭여행 3 updatefile
2017-11-17 08:12 석가모니는 Dhanu-raja 단국의 후손이다--영국 옥스포드 사전 발췌 증거 1
2017-11-06 00:23 당신과 하나 되어 1 file
2017-11-04 22:39 [부고] 고 육영화 집사님 장례일정 1
2017-11-03 22:23 광화문에 가서 트럼프 엿 먹여야 하는 "Prophetic" 이유
2017-11-03 12:41 외국여성들도 눈물 흘린다는 "대한민국 전통 북춤의 화려함"
2017-10-31 01:15 인간의 길흉화복에 하나님께서 관여를 할까요? 안 할까요? 2
2017-10-31 01:11 애자
2017-10-28 23:23 세상의 모든 아침 2
2017-10-28 23:08 “인공지능도 시(詩)를 쓸 수 있을까?”
2017-10-28 22:19 블랙호크다운
2017-10-28 01:27 독일 안식교 연합회장들과 한국 안식교 연합회장 1
2017-10-27 21:47 영혼의 방랑자 5 file
2017-10-25 00:02 가을사랑♡ 2 file
2017-10-23 22:00 안식교를 떠나거나 아니면 적어도 잠시 좀 멀리 벗어나보고 싶은 그대에게--수정 (조회수 22 이후)
2017-10-23 21:05 아무리 멍청한 목사의 멍청한 설교라도... 1
2017-10-23 19:18 10월은 목사님 감사의 달입니다. 2
2017-10-22 02:26 이 친구 혹시 안식교인? ^^ Shabbat의 정신을 엘렌보다 더 잘 파악한 사람
2017-10-21 22:42 가을노래 1 file
2017-10-19 06:53 회원등록과 로그인 사용자 글쓰기 권한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.
2017-10-19 02:26 어떤 신학생이 내게 보낸 문자 2
2017-10-19 01:19 악플에 시달리다가 이곳을 떠난 누리꾼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. 이 누리 등록제로 바뀝니다. 필명 허용은 물론 계속 유지합니다. 1
2017-10-19 00:42 하나님의 은혜 2
2017-10-18 16:39 감사한 죄, 교회 다니는 죄, 안식일 지키는 죄 4
2017-10-18 05:25 좋은글과 차한잔하는 여유 1
2017-10-18 03:34 계란 후라이 맛있게 만드는 법 2 file
2017-10-18 03:12 안내의 말씀 2
2017-10-18 01:32 어디를 눌러야 글을 올리나요? 6
2017-10-18 00:51 가을 볕에 1
2017-10-17 23:57 이 글을 시비걸거나 빈정거리는 것으로 보지 마시고 한번 읽어 봐 주세요. 11
2017-10-16 23:13 이 글이 우리 목사님들께도 해당됩니까?
2017-10-16 21:03 목적이 사라진 민초 5
2017-10-16 16:26 한국 대표보수의 수준과 영국대사의 일갈.... 3
2017-10-16 06:06 아야금의 가야금 연주와 노래,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~~
2017-10-16 00:00 가을 엽서 3

자유게시판 최근 댓글

2017-11-20 21:37 물론 어디에 있는지 압니다 저기 보라빛 천막안에 계시는군여 멀그리 생각하시는지? ㅎㅎ
2017-11-20 13:01 안녕하세요. fmla 임! 위로가 되는 따스한 임의 댓글에 감사드립니다. 청춘도 아니고 나이 오십 줄에 하...
2017-11-20 06:57 베낭여행을 하시는 님의 모습을 떠올리며 깊은 감회가 있읍니다 밀명 무전여행부터 여름 겨울가리...
2017-11-17 08:23 러시아 국영 도서관과 영국 옥스포드대학 도서관에 중국역사(엄밀히 따지고 보면 한민족인 동이족 역사)와 ...
2017-11-09 00:30 그림인지 사진인지 구별하기 힘들정도로 아름답군요 노래도 마음에 와닿는 좋은선곡에 박수로 화답합니다
2017-11-06 01:26 "가장 가난한 뼈 몇 토막으로 당신 앞에 서고자 합니다" Beautiful...
2017-11-05 21:42 강한 여성, 훌륭한 어머니이셨습니다. 아, 떠나셨네요. 유가족의 아픈 마음 주님의 위로로 안위 받으시리라 ...
2017-10-31 02:19 1. 영적을 충족을 위하여 기도하라. 2. 길흉화복을 하나님의 시각으로 보게 되도록 기도하라. 3. 하나님께 ...
2017-10-31 02:09 제가 님께 이런 답을 드릴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님께서 힘들어 하시는 것 같아 혹 도움이 될지도...
2017-10-31 02:03 늦게야 보았어요 나이 이야기가 우습지만 좀 젊었을 적엔 생각지도 못했지요 내 신앙만 중요했으니까요 국화...
2017-10-31 00:51 그나마 한인교회는 기도주일 강사를 '목사'가 아닌 다른 사람을 초청하기도 하는군요. 아직까지 한국 재림교...
2017-10-31 00:31 천국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한 장소를 알려주시지 않은 단 한 가지 이유는 정로로 들어오지 않고 옆문이나 뒷...
2017-10-30 22:20 천국... 그곳이 어딘지?? 빨리 가 보고 싶긴 한데, 그저 멀게만 느껴집니다.
2017-10-30 17:28 교회에 헌금을 내지말고, 이웃에게 헌금을 하면 어떨지요?? 교회가 하나님과 동일하다면 모를까? 어렵고 힘...
2017-10-30 17:25 한국 재림교회는 1)김정은 정권과 비슷한 면이 있고, 2)교황청 구조와 닮은 구석이 있습니다. 지도부가 개혁...
2017-10-29 20:10 꽃중에-꽃 님, 그 동기 이해합니다. 그리고 감사합니다. 그러나 이 누리의 헌장(?^^)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...
2017-10-29 19:02 기술담당자님의 글 이해하겠습니다. 그러나 전에 민초에 좋은 자료 많이 올려 주셨던 분이셨으면 하는 기대...
2017-10-29 11:26 꽃중에꽃님, 이 게시판에서는 글쓴이가 누구인지를 짐작하거나 지명하는 것을 금하고 있습니다. 실명이던 필...
2017-10-29 01:36 보랏빛님, 글과 배경음악 올리는 솜씨로 보아..... 혹, "산양의 독백"으로 기억하는데 맞습니까? 산양의 독...
2017-10-27 22:05 저도 감사합니다.
2017-10-27 00:59 제가 엄청 좋아하는 시인. 감사.
2017-10-26 17:07 이 음악은 들을 때마다 감동입니다.
2017-10-24 22:29 재림교회에 이런 통계가? 꿈이겠지요? 고민없는 집단일텐데?
2017-10-23 21:07 네, 기도합시다. 목사를 위한 기도가 곧 우리 자신을 위한 기도이므로.
2017-10-22 19:37 그게 왜 궁금하신지요. ^^ 한국에 있는 삼육대학교냐고 물으신 거라면 대답은 "노"입니다. 미국에 있는 안식...
2017-10-21 23:58 아, 기다리고 기다렸던 등록제 실시 이후 첫 시혼... ^^ 감사.
2017-10-20 21:36 님의 글이 삭제된 이유는 "무례"해서가 아닙니다. 사실 다 읽지 않아서 "무례"했는지 아닌지도 모릅니다. ^^...
2017-10-20 19:33 제가 여기에 얼마 전에 댓글에 달았는데 무례하게 보였는지 그 글이 삭제가 되었네요 아무튼 잘 삭제된 것 ...
2017-10-20 01:28 아멘.
2017-10-19 06:11 여기 와서 이런 글도 다 쓰시나요? 아무튼 반갑군요
2017-10-19 03:34 삼육대학이십니까?
2017-10-19 03:32 내가 관찰한 바로는 이단은 집단 소시오패스들이라고 보면 이해가 될 겁니다. JMS와 같은 이단이 성범죄자 ...
2017-10-19 03:25 욕을 한다거나 비속어를 쓴다거나 하면 모를까 책소개까지 마음대로 지워대면 글쎄요. 양식있는 사람들은 못...
2017-10-19 03:08 이 사이트에서는 한 분이 하나이든 백 개이든 다른 필명을 사용하셔도 상관이 없습니다. 위와 같이 되어 있...
2017-10-19 02:32 제가 제 홈피를 접은 이유가 등록제로 안 했더니 미국의 유수(?)한 19금과 광고들이 무작위로 들어와서 하루...
2017-10-19 00:00 가감없이 올리면 글이 삭제당하고 아이피 차단 당합니다.
2017-10-18 23:22 어쨋거나 반갑습니다 자주 들러서 받은 느낌 가감 없이 올려 보세요 환영함니다
2017-10-18 23:11 감히 제가 한소리 거들자면, 조금 더 오래 재림교회를 관찰해 보시기 바랍니다. 그러니까 조금 더 연구하는 ...
2017-10-18 23:09 난 위에 열거한 이 모든 죄 중에서 바로 지금 눈 앞에에 보이는 이웃이나 친구나 동료나 교우나 그 누구에게...
2017-10-18 23:07 어렸을 적엔 계란이 참으로 귀했습니다. 계란 후라이 한개만 있으면 최고 반찬이었지요. 계란이 흔해진 지금...
2017-10-18 23:04 오래될수록 깊은 맛이 우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. 그런데 우리 사람들은 그 반대인 경우가 많습니다. 신앙 ...
2017-10-18 23:01 은혜 가운데 풍덩
2017-10-18 21:29 아멘!
2017-10-18 21:24 선배님이 묘사하시는 걸 보니 안 봐도 비디오 맞네요, 뭐. ^^
2017-10-18 08:38 iburta님 오랫만입니다. http://www.leesangku.org/ns/board_ANBV67 꼭 방문하여 주시어 "2300주야의 십자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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