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ip to content

자유게시판 최근 글

2018-06-21 00:51 부고: 고 조도영 집사님 주안에서 잠드셨습니다 1
2018-06-15 17:44 소비 사랑하기, 사랑 소비하기 2 file
2018-06-12 23:45 찌 이야기 2 file
2018-06-12 22:14 내가 중재자가 되기는 애시 당초 글렀다 1 file
2018-06-11 16:21 작은 별에 고독의 잔을 마신다
2018-06-03 20:42 아름다운 기도 file
2018-05-30 00:26 자녀들이 절대로 들어서는 안될 말들!
2018-05-21 20:25 죽은 시인의 시가 산 사람의 삶을 바꾸어 놓다.
2018-05-19 20:51 제 한국 연락처 입니다.(김운혁)
2018-04-20 23:50 미투가 잡는 생사람, 그리고 또 다른 생사람.
2018-04-17 07:49 2018년 4월 21일(토) 제2기 제3과 예수님과 계시록(Jesus and the Book of Revelation) (4.15일-4.20금) [아래아한글] [MS 워드] file
2018-04-17 02:08 특별한 미투-이런 것도 미투에 들어간다니 ... 1
2018-04-17 01:53 이 글 읽은 김에 일회용 컵 많이 사용해도 되겠다
2018-04-14 02:16 2018년 4월 14일(토) 제1기 제2과 다니엘과 마지막 때(Daniel and the End Time)(4.08일-4.13금) [아래아한글] [MS 워드] file
2018-04-14 02:15 2018년 4월 7일(토) 제1기 제1과 마지막 때를 위한 준비(Preparation for the End Time)(4.01일-4.06금) [아래아한글] [MS 워드] file
2018-04-14 01:38 우리를 대신하여 - 우리 민족의 이름으로 3
2018-04-09 06:35 10만 명 돌파한 백악관 청원 서명, 응답하라 트럼프! -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 촉구, 25일 만에 10만 서명 넘어
2018-04-01 05:35 한 나라로 함께 사는 세상 <연재> 오인동의 ‘밖에서 그려보는 통일조국’ (1) file
2018-03-29 10:16 남북, 오는 4월 27일 정상회담 개최 합의 - 장소는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…의제 추후 협의
2018-03-29 10:14 북한은 미국과 중국이 원하는 걸 안다 [ 최성흠의 문화로 읽는 중국 정치 ] 북미관계 변화는 북중관계의 변화
2018-03-28 10:31 2018년 3월 31일(토) 제1기 제13과 청지기 직분의 결실(The Results of Stewardship)(3.25일-3.30금) 장년교과 기억절(아래아한글, MS Word) file
2018-03-23 11:31 목마른 사슴 & 내게 있는 향유 옥합 - 알리
2018-03-19 12:26 (사)평화교류협의회[CPC]. <그리스도의 생명과 평화> 시각의 장년 안교교과 해설 (첨부파일) file
2018-03-15 23:29 미투(Me Too) 참여 2편 우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? 8
2018-03-15 23:26 미투(Me Too) 1편 당하는 자의 고통 - 별것 아닌가?
2018-03-13 21:47 단일민족의 자부심과 배달민족 DNA의 우수성을 과시하고 싶은 그대들에게 보내는 National Geographic 잡지의 편지
2018-03-13 15:53 성경을 읽다가 문득. 3
2018-03-12 07:32 지혜=생명 나무 1
2018-03-11 23:21 미투가머길레!
2018-03-09 02:53 여성의 날 원조
2018-03-08 07:51 특사단 만난 김정은 첫마디 "남측 어려움 이해한다" - 청와대가 밝힌 대북 특사단 1박 2일 이모저모
2018-03-07 21:59 청산이 소리쳐 부르거든
2018-02-26 15:54 초신자의 질문 입니다. - 만인 구원론에 대해 궁금한 점 여쭙니다. 7
2018-02-26 06:57 최재영목사의 김일성과 안식교 1
2018-02-26 05:10 동고동락 2 file

자유게시판 최근 댓글

2018-06-21 01:56 늘 마음 한 모퉁이에 자리 잡고 있었던 후배, 편히 잠드시게...다시 만날 때까지.
2018-06-19 20:00 안희정 전 지사의 미투 재판이 끝나고 올려고 했는데 그놈의 재판이 쉽게 안 끝날 것 같네요 상대가 구속된 ...
2018-06-19 18:49 인생은 구름 같은 것 왔다가 가면서 그 짧은 인생사를 아름답게 분칠해야 하는 것 "   중재자가 안된것...
2018-06-19 18:42 그동안 안녕하신지요. 오래간만에 오셨네요 이글은 오랜만에 은혜스런 설교말씀을 듯는듯 함니다 찌가 " 천...
2018-06-17 01:24 저는 그동안 여러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지만, 이 목사님의 설교는 너무도 인간적이고 꾸밈이 없어서 마음으...
2018-06-16 23:11 가끔 이 젊은 목사의 설교를 듣는데, 말할 수 없이 감동적이고 동시에 마음이 몹시 힘들어 집니다. 이런 설...
2018-04-20 23:30 "이런 건" 미투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이유라도?
2018-04-20 22:25 김지은 씨는 선배님 "냄새"에 기준해서 잘못되었으므로 안 되고, 선배님이 "모르겠는 다른 이"들은 미투 자...
2018-04-20 22:21 알겠습니다. 이름까지 밝히기를 원했던 건 아니고 그저 어떤 상황인지 궁금했습니다. 새 가정에 주님의 은총...
2018-04-16 16:43 처한 상황으로 인해 이름을 공개적으로 인터넷에 밝히기가 어려웠습니다 "신랑이 앞에 서서 울어 신부도 따...
2018-04-15 03:34 그래도 난 미투 반대요 나중에 생사람 잡는 일 많이 생길 겁니다 이런일에는 회개 할 것 없습니다 난 반대하...
2018-04-14 22:13 두 분의 이야기를 자세히 읽을 수 있는 링크라도 혹시 있는지요?
2018-04-14 21:10 저 박애자 아닙니다. 내숭이 아니라 진정 아닙니다. 저를 그렇게 부르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. 페미니스트도...
2018-04-14 06:11  박애자이신 줄 예전에 알았지만 남자는 모두 도둑놈이다 하는 식으로 판단해도 안되는 겁니다   화간...
2018-04-13 22:53 얼마나 발달된 후각을 지니셨는지 모르겠으나 선배님의 그 알량한 후각 만족시키주려고 그들이 나와서 미투 ...
2018-04-12 06:45 난 그 냄새가 엄청 싫거든요 그리고 내 딸이라면? 그런 가정 때문에 모두들 이러는가요? 내 딸이라면 다리 ...
2018-04-11 23:58 김균 선배님, 끝에 "난 몰라요 ㅋㅋ" 하셨습니다. 모르시면 그냥 모르시는 대로 가만 계셨으면 좋았을 뻔했...
2018-04-09 02:32 난 미투 반대요 그게 정상적으로 결론까지 간다고 아무도 장담 못해요 결국 몇 사람 잡겠지요 그런데 정작 ...
2018-04-09 02:24 이런 말 하다가 유월절 지키는 장길자 신부교회나 무교절 지키는 아무개 교회나 모두 아멘이 됩니다
2018-03-18 17:51 그 마음의 동기가 무엇인지 그것이 중요 한 것이 아닐까요?
2018-03-17 17:06 이세상에 오직 성경대로 라고 하는 진리 교회는 없습니다. 안식일 교회는 더욱더 아닙니다. 성경을 자기가 ...
2018-03-17 16:33 슥 13:8,9을 읽어 보시기를 바랍니다. 하나님께서는 이세상에서 3분의 2는 모두 여러 재앙으로 죽이시고 나...
2018-03-14 05:07 소식이 빠졌네요 어플은 원래대로 공짜가 됐습니다 그것 사가지고 간 시조사만 새 됐습니다 얼마 주고 산 지...
2018-03-13 22:52 어쨋거나,, 반갑습니다 건강 하신지요?
2018-03-13 15:14 네 그리해 보겠습니다.
2018-03-11 23:28 당신은 별종이세요. 돌연변이 정도 되실 것 같아요. 물론 제게 소중한 분이시지요. 제가 누구인지,, 얼마나 ...
2018-03-05 08:37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.
2018-03-04 12:28 본인은 어떤가요 구원은 받았나요 받고있나요 받을 건가요^^ 그 모든 것의 근원이 예수라면 그 예수는 우릴 ...
2018-03-02 23:54 감사 합니다. 조금 더 묵상해 보겠습니다.
2018-03-02 20:35 차원이 정상적인 참된 질문이고 합리적인 수준 높은 질문입다. 결론부터 말하자면 만인구원이 답입니다. 이...
2018-02-27 14:31 답변 감사 합니다. 도움이 됩니다.
2018-02-27 04:11 만인구원론은 만인구원론을 믿는 분들의 몫이라 봅니다 만인구원론 안 믿으면 만인구원론에 해당되지 않을 ...
2018-02-27 04:07 하늘이 낸다는 왕은 선한 왕을 가리킵니다 하늘이 낸다는 부자는 가난한 자를 돌보는 부자일 겁니다 하늘은 ...
2018-02-27 01:39 떠도는 말에 의하면 왕도 하늘이 내고 부자도 하늘이 낸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기서 부자는 아주 큰 부자가 ...
2018-02-24 08:41 내가 제일 듣기 싫은말은 (선배 혹은 형)님 접장님이 나와 초등학교 동문. 만나면 내게 꼭(선배님) 이라고한...
2018-02-24 01:11 가는 세월 막을 수는 없겠지만 아름답게 늙어가는 것... 육체적인 나이 보다 마음의 나이가 더 삶을 활력 있...
2018-02-24 00:09 노래 감사하구요. 제나이가 사진과 비슷하다는게 나를 슬프게 합니다.
2018-02-23 03:38 옛날 제빵왕 김 탁구를 재미있게 봤거든요 우리 딸이 이승철 광팬이라서 우리 집에 그의 시디가 제법 있어요...
2018-02-23 00:57 제목이 그 사람이라서 그런지 이 노래가 생각나네요. 다음 후속도 기대할게요. 그런데 사진 속의 인물...
2018-02-22 04:13 요즘 사람들은 남의 글 읽어 주는 것만으로도 잔칫집 부조하는 것으로 의기양양합니다 ㅋㅋ
2018-02-22 02:51 우리의 구원론에 반성을 하자는데 대하여 우려를 많이 했는데 의를 제기하는 분이 한분도 없으므로 긍정적으...
2018-02-21 21:43 그래도 여기는 매우 점잖은 분들입니다 내가 다녀 본 게시판 가운데 제일 저질이 우리 교단 게시판입니다 그...
2018-02-21 21:39 감사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이야기는 페북에 가면 거의 매일 올라옵니다 저는 숨긴다고 해결되지 않는다고 여...
2018-02-21 21:32 이번 기의 청지기론은 지난 주와 다음 주의 십일금 이야기 하려는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말도 안되는 억지 주...
2018-02-21 02:44 냉소적 무시가 자연적으로 일어나는지 격한 분노가 솟아오르는지 작은 찔림이 오는지 어떤 반응이 오는지 안...

Copyright @ 2010 - 2018 Minchoquest.org. All rights reserved

Minchoquest.org

sketchbook5, 스케치북5

sketchbook5, 스케치북5